전자결재를 넘어선 업무 자동화 체인.
순방향, 역방향, Git처럼 이력을 관리합니다.
PROBLEM
승인은 됐는데 실행은 누가 합니까. 지금 조직의 업무 흐름에는 구멍이 있습니다.
전자결재는 "승인" 버튼뿐. 승인 후 업무가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부서 간 업무 전달은 여전히 전화, 메신저, 구두. 누락과 지연이 일상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추적할 수 없고, 반려 시 혼란만 가중됩니다.
어디서 멈췄는지, 누가 지연시키는지 관리자가 알 수 없습니다.
SOLUTION
승인이 곧 실행입니다. 순방향으로 자동 전파, 역방향으로 수정 요청, Git처럼 모든 이력을 기록합니다.
A가 완료하면 B에게 자동 알림, B의 업무가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수동 전달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반려 시 이전 단계로 수정 요청이 자동 전송됩니다. 수정 후 재커밋하면 체인이 이어집니다.
모든 승인, 반려, 수정이 커밋으로 기록됩니다. 언제든 롤백하거나 특정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전 단계의 결과값(예산액, 부서명, 일정 등)이 다음 단계에 자동으로 바인딩됩니다.
전체 체인의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어느 노드에서 지연되는지, 평균 처리 시간은 얼마인지 관리자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스킬 체인의 모든 실행 이력이 자동으로 위키 문서화됩니다
스킬셋 실행 시 입력, 출력, 판단 근거가 위키 페이지로 자동 생성됩니다. 사람이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수정이 diff로 추적됩니다. 부서마다 다른 방식은 브랜치로 관리하고, 우수 사례를 표준으로 병합합니다.
시맨틱 검색으로 유사 업무를 추천합니다. 담당자 변경 시 해당 업무 위키를 자동 패키징하여 전달합니다.
업무 매뉴얼이 "한 번 쓰고 방치되는 문서"가 아닙니다. 실행할 때마다 자동으로 갱신되는 살아있는 지식입니다. 감사 대응, 인수인계, 신임자 교육이 위키 하나로 해결됩니다.
SCENARIO
시장 결재 한 번으로 교통과장까지 이어지는 체인 실행 예시
"신도시 A구역 교통 체증 개선안 마련하라" -- 스킬셋에서 음성으로 지시, 체인 자동 생성
순방향 체인 발동. 교통과장에게 업무 카드가 자동 생성되고 알림이 전송됩니다. 시장의 지시 내용, 마감일, 참고자료가 자동 바인딩.
교통과장이 개선안을 작성하여 커밋. 체인이 시장에게 자동 보고됩니다.
"예산 규모 재검토 필요" -- 시장이 반려하면 리버스 체인이 발동. 교통과장에게 수정 요청이 자동 전송되고, 반려 사유와 수정 가이드가 함께 전달됩니다.
예산을 수정하여 재커밋. 이전 버전과의 diff가 자동 생성되어 시장이 변경 내용만 빠르게 확인 가능.
ARCHITECTURE
외부 알림과 내부 실행을 분리하여 보안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스마트폰
토큰 게이트웨이
일회용 서명 토큰
폐쇄망 경계
방화벽 내부만 실행
SkillSet 엔진
COMPARISON
글로벌 솔루션과 기존 전자결재의 한계를 비교합니다.
| 구분 |
ServiceNow
글로벌 ITSM
|
Camunda
워크플로우 엔진
|
전자결재
현행 시스템
|
SkillSet Chain
Module C
|
|---|---|---|---|---|
| 승인 후 자동 실행 | 워크플로우 별도 구성 | BPMN 설계 필요 | 불가 | 자동 (체인) |
| 역방향 (반려) 처리 | 수동 설정 | 게이트웨이 설계 | 반려만 가능 | 자동 리버스 + 재커밋 |
| 이력 관리 | 감사 로그 | 프로세스 인스턴스 | 결재선만 | Git 커밋/diff |
| 설계 난이도 | 높음 (전문가 필요) | 높음 (BPMN) | 낮음 | 낮음 (빌더 UI) |
| 폐쇄망 운영 | SaaS 전용 | 가능 | 가능 | 완전 지원 |
| 도입 비용 | 연 수억 | 오픈소스 + 운영비 | 기 도입 | SkillSet 포함 |
| 모바일 승인 | 앱 필요 | 별도 구현 | 일부 지원 | 토큰 링크 (앱 불필요) |
IMPACT
업무 전달 시간 단축
수동 전달(전화/메신저) 대비 체인 자동 전파로 전달 시간이 1/10로 단축됩니다.
병목 지점 파악
어느 노드에서 지연되는지 대시보드로 실시간 확인. 관리자의 의사결정이 빨라집니다.
이력 추적
모든 결재, 수정, 반려가 Git 커밋으로 남습니다. 감사 대응과 책임 소재가 명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