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없이 캔버스에서 조립하거나,
화면을 따라하면 스킬셋이 완성됩니다
Problem
공무원 업무 현장의 세 가지 벽을 해결해야 합니다
보고서 취합, 데이터 입력, 동일 양식 반복 작성 등 매일 같은 패턴의 업무가 근무 시간의 40%를 차지합니다
LLM/AI를 활용하고 싶지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공무원 비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또 다른 전문 영역입니다
기존 RPA 도입 시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외부 전문가가 필수. 담당자 교체 시 운영 중단 위험이 발생합니다
캔버스 위에서 블록을 조립하듯 업무 자동화 플로우를 만듭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부서별 출근 현황 보고서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플로우를 자동 제안합니다
데이터 팔레트에서 블록을 끌어다 캔버스에 놓으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코드 한 줄 없이 완성
플로우에 빠진 정보가 있으면 AI가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어떤 부서의 데이터가 필요한가요?"
배포 전 가상 데이터로 결과를 미리 확인합니다.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날짜, 부서명, 기간 등 반복되는 값을 자동으로 변수화합니다. 한 번 만들면 매번 재사용 가능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블록 조합을 추천합니다.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하는 업무를 한 번만 보여주면, AI가 스킬셋으로 패키징합니다
녹화 버튼 하나만 누르고 평소처럼 업무를 수행하면 됩니다. 별도 설정이나 사전 지식이 전혀 불필요합니다
단순 좌표 기록이 아닌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맥락을 파악합니다. UI가 바뀌어도 동작이 유지됩니다
녹화 중 입력한 날짜, 부서명, 이름 등을 AI가 자동으로 변수화합니다. 다음 실행 시 새 값으로 자동 교체
만든 스킬셋을 매일, 매주, 매월 자동 실행되도록 예약합니다. 완료 시 메신저로 알림을 받습니다
Architecture
폐쇄망 내에서 완전히 동작하는 보안 중심 설계
모든 AI 처리가 내부 네트워크에서 완료. 외부 클라우드 전송 없음
공공기관 AI 도입 보안 가이드라인 전항목 충족 설계
모든 스킬셋 실행 이력이 기록되어 사후 감사 및 책임 추적 가능
Expected Impact
스킬셋 빌더와 따라하기 모드가 만들어내는 변화